2026. 8. 30. 13:00ㆍToday News

2026년 8월 30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속보] 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성평등 용혜인 등 장관 후보 지명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김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판사 출신 김승원 의원(경기 수원갑)을 지명하는 2기 개각을 단행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2차관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는 재선인 이소영 경기 의왕·과천 국회의원을 지명했다. 또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이, 성평등가족부 후보자로는 재선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비례)이 발탁됐다. 이 대통령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에이아이(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임명했다. 아울러 대통령비서실 에이아이 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비례)을, 대통령비서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는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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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급경사·지반 침하에 착륙 어려워”…네팔 신속대응팀, 헬기 수색에도 성과 없어 - 경향신문
네팔 누와코트에서 지난 26일 대형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물에 잠겨 있다. AFP연합뉴스 한국 정부가 29일(현지시간) 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헬기를 띄워 수색에 나섰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네팔 군당국도 현장에 착륙해 작업을 벌였지만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정부는 헬기를 활용한 수색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국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관계자는 이날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오늘 헬기를 두번 운행해 수색을 했으나 안타깝게도 생존자를 발견하는 등의 성과는 없었다”고 말했다. 헬기 수색은 생존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 상공을 비행하며 탑승자 육안으로 이뤄졌다. 현장 상공에서의 헬기 운항 수색은 한번당 약 20~25분씩 진행됐으며 2회 운행으로 총 40~50분가량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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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야3당 법사위원 "조희대, 불출석 철회하고 법사위 출석하라" - MBC 뉴스
정치홍신영야3당 법사위원 "조희대, 불출석 철회하고 법사위 출석하라"야3당 법사위원 "조희대, 불출석 철회하고 법사위 출석하라"입력 2026-08-30 11:21|수정 2026-08-30 11:24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이 내일 국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겠다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사법부 독립 뒤에 숨지 말고 국민 앞에 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 공동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 독립은 국민과 국회의 검증을 거부하는 특권이 아니"라며, 조 대법원장이 국회의 출석 요구를 반복해서 거부하는 것은 "국회의 견제와 검증을 거부하는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특히 대법관 후보 추천 이후 제청까지 209일이 걸린 점과 법원행정처가 추천 절차를 다시 진행하는 방안을 타진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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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산 유학생 살인사건 피해자 시신 일부 추가 수습 - 경향신문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가 지난 2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대구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대학 강사에게 살해된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9일 중국인 남성 B씨(31)가 진술한 시신 유기 장소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A씨 시신 일부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30일 밝혔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비교적 협조적으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 일부가 발견된 장소 일대를 추가로 수색하는 등 남은 일부 시신을 최대한 수습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B씨가 시신을 유기하는 과정에서 이동한 경로가 담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자료도 확보해 범행 전후 행적을 분석하고 있다. 다만 B씨의 구체적인 진술 내용과 범행 동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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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뉴이재명’ 떨어져 나가”…‘조기 레임덕’ 막을 세가지 결단은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위험 수위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8월 28일 발표한 한국갤럽 정례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42%, 부정 평가는 50%였습니다. 취임 이후 가장 나쁜 수치입니다. 2주일 전에 긍정 44%, 부정 46%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은 ‘데드 크로스’를 처음 기록했고, 1주일 전에는 긍정과 부정이 각각 45%로 같았습니다. 이번에 부정 평가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한국갤럽 월별 통합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지지율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2026년 4월이었습니다. 긍정 66%, 부정 2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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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란 대통령, 전쟁 6개월째 미국에 종전 MOU 이행 촉구 - MBC 뉴스
세계정병화이란 대통령, 전쟁 6개월째 미국에 종전 MOU 이행 촉구이란 대통령, 전쟁 6개월째 미국에 종전 MOU 이행 촉구입력 2026-08-30 08:47|수정 2026-08-30 08:47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지난 6월 미국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 MOU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한 행사에서, 종전 MOU가 역내 국가들의 "단결, 협력, 화합을 통해 안정과 발전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서아시아지역에 혼란을 조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이란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지만 침략에는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온 힘과 결의를 다 하는 국가는 어떤 세력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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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울경, 흐리고 30∼80㎜ 비…돌풍·천둥·번개 가능성 -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지난 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광장 주변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일요일인 30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30∼80㎜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30∼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6.9도, 울산 24.5도, 창원 26.3도, 밀양 25.3도, 통영 27.3도 등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04600052
8. 국토부, 1만3000가구 탄천 주택공급 부지 본격 검토 - 한국경제
서울시 관련자료 받아 공급 규모·가용 시기 검토국토부 "빠른 공급 가능한지가 중요"…용산공원은 계속 검토서울시가 최대 1만3천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부지로 제안한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국토부는 서울시가 제시한 공급 물량의 타당성과 함께 실제 주택 공급이 어느 정도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을지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다.탄천 부지와 별개로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30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7일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구상과 관련한 자료를 국토부에 제출했다.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6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두 번째 회동에서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를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가칭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탄천물재생센터 부지는 약 39만3천㎡ 규모로, 서울시는 이곳에 주거 기능을 절반가량...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01120Y
9. 제주 경찰, 60대男 실종 때도 위치 조회하고 ‘허위 종결’ - 조선일보
제주경찰청 소속 부모 경장이 실종자 A씨의 위치를 조회하고도 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실이 밝혀졌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연락이 되었다는 이유로 종결했으나, 실제로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이후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부 경장을 구속하여 고의적 사건 종결 여부를 조사 중이다.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8/29/IUAL2PLAY5DRXJO4UOGFTQH7YY/
10. '광양 173.5㎜' 전남광주 사흘째 비…31일까지 최대 80㎜ 더 - 연합뉴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사흘째 많은 비가 내린 전남광주 지역에 31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광양 173.5㎜, 보성 복내 171㎜, 순천 164.6㎜, 구례 황전 117.5, 곡성 115.5㎜, 동구 114.5㎜ 등 누적 강수량을 보였다. 북구 38.9㎜, 영광 안마도 38.8㎜, 서구 35㎜, 해남 북일 33㎜ 등 일부 지역에서는 1시간 동안 30㎜가량의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166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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