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2026. 9. 6. 18:00Toda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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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저녁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네팔 이틀새 4명 생환, 희망 놓기 이르다…“사람 더 있을 것” - 한겨레

네팔에서 한국 노동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터널 인근에서 재난 열흘 만에 중국인 노동자 1명이 구조되면서 추가 구조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조된 중국인 노동자는 “근처에 한 명이 더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로이터 통신 등 보도를 보면, 중국 국적 노동자 루하이타오가 이날 오후 네팔 어퍼 트리슐리1 발전소에 위치한 무너진 터널 내부에서 발견됐다. 네팔군의 영상을 보면, 진흙과 먼지를 뒤집어쓴 채로 구조된 루는 구조대원의 부축을 받아 터널 밖으로 빠져나온 뒤 헬기로 옮겨졌다. 헬기 안에서 그는 정신이 혼미한 채로 휴대폰 번역 앱을 이용해 구조대와 소통했다. 오랜 기간 터널에 갇혀있던 그는 겉으로 보이는 외상은 없었지만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고, 헬기 안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공개한 음성파일에서 루는 “구조대의 불빛을 보고 재차 소리를 질렀지만 못 듣는 듯 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76438.html

 

2. 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녹취 잇달아 공개…김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 - 경향신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권도현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 후보자가 제약사의 임상시험과 관련한 민원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김 후보자와 관련자들이 나눈 구체적인 대화 내용 등이 공개되면서다. 김 후보자는 ‘공익 목적’의 고충 민원을 제기한 것이고, 대화 내용이 일부만 편집돼 왜곡됐다고 반박하고 있다. 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지인인 사업가 양모씨로부터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신속하게 처리해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고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이를 전달했다. 수사에 나선 검찰은 김 후보자가 양씨로부터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후원금 500만원을 제공받기로 한 혐의(알선뇌물약속)가 인정된다고 보면서도, 2024년 12월 기소유예 처분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61647001

 

3. 천하람 "강신철, 22억 아파트 부정청약"‥강신철 측 "불법 없다" - MBC 뉴스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국방장관 후보자 부정청약 의혹 제기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9899_36911.html

 

4. [일요진단 라이브] 대법관 재제청 요구…청와대-대법원 충돌 - KBS 뉴스

본 프로그램의 내용을 인용 보도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KBS 일요진단 라이브’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55785

 

5. 선박 3척 타격당한 이란, 미국에 두배로 ‘앙갚음’…보복공격 악순환 - 한겨레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한 군사적 기여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군함과 유조선을 상대로 공격을 주고받으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미군이 이란의 미 군함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하자 이란도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유조선과 미국 연계 선박들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보복의 악순환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5일(현지시각) 성명을 내어 호르무즈해협의 이른바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던 유조선 3척과 다른 해역의 미국 관련 선박 3척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앞서 미군이 이란 유조선들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하면서 다른 선박들에도 이란이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다만 미군은 이란이 주장한 선박 공격 여부를 즉각 확인하지 않았다. 이란군 중앙군사본부 카탐 알안비야는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면 미 군함에 대한 보복은 이전보다 강력해질 것”이라며 공격 범위...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76406.html

 

6. 조국 “李대통령 선거법 사건, 법 개정해 ‘면소’시켜야” - chosun.com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죄 개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사건을 면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함. 해당 법안은 구성 요건인 ‘행위’를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쟁의 사법화를 방지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사건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함.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9/06/RICSNFPGNFCQLJVDR6S56BC7BI/

 

7. 한우 안심·등심 가격 1년 새 20%↑…추석 장바구니 물가 비상 - 동아일보

도매가격 작년보다 14.5% 상승 전망크게보기추석(9월 25일)을 앞두고 한우 가격이 오르면서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한우 도매가격은 1㎏당 2만2500원 안팎으로 지난해보다 14.5%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추석 성수기에도 한우 도매가격이 1㎏당 2만4000∼2만5000원으로 지난해보다 14.3∼19.0%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한우 소비자가격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5일 기준 한우 안심 가격은 100g당 1만5382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올랐다. 등심 100g당 가격은 1만1029원으로 1년 전보다 21.4% 상승했다.최근 한우 가격이 계속 오르는 건 사육 마릿수가 줄어든 데다 출하와 도축 물량까지 감소하고 있어서다. 올해 한우 도축 마릿수는 86만4000마리로 전년보다 8.8% 감소했다. 국제곡물가격이 오르면서 사육 농가의 사료비 부담도 커졌다.정부는 ‘추석...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6/134612454/1

 

8. 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출국…마크롱과 원전·호르무즈 논의 주목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께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로 출발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저녁 프랑스에 도착해 다음날인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한다. 이어 8일부터 이틀간 파리에서 국빈 양자방문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개선문에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한 뒤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을 진행한 뒤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이 열린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417.html

 

9. 정점식 "李정부 인사, 김현지 중심 언더조직이 굴리나"(종합) - 연합뉴스

정점식 "李정부 인사, 김현지 언더조직이 굴려" "용혜인-김길오-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 성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촉구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6019251001

 

10. "불꽃축제 보러 왔다가…" 하루 만에 매출 '잭팟' 터진 이 곳 - 한국경제

불꽃놀이 축제 임시매장. 사진=이마트24지난 5일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영향으로 행사장 인근 편의점들이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용산, 반포 일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편의점 30여 곳 매장 가운데 불꽃축제 당일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최대 16배까지 늘어난 점포도 있었다. 특히 관람객이 몰린 여의도한강공원과 이촌한강공원 인근 매장은 한때 방문 고객 수가 전주 대비 120배에 달하기도 했다.품목별로는 도시락이 579.3배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고, 핫바 55.9배, 김밥 52.1배, 라면 42.6배, 샌드위치 37.8배, 삼각김밥 25.3배 등 즉석·간편식류 판매가 급증했다. 음료·주류 부문에서는 컵얼음이 110.2배, 생수 71.1배, 탄산음료 42.6배, 맥주 36.8배 증가했다.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1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전야제도 함께 열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664657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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