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2026. 9. 9. 20:35ㆍToda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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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저녁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조선불량쪽가위" 총공세...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헛소리" - YTN

김민석, 연이틀 한동훈에 공세…"조선 불량 쪽가위" / 잇단 김승원 의혹 녹취 공개에 "검찰 상납 게이트" / 범여권 법사위원들 "한동훈, 정치검찰 악습 버려야"

전문보기: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91836358212

 

2.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훈식 원식 청래’ 메모…“이번엔 수첩으로 때리냐” - 한겨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서울시장 후보’라고 적힌 자신의 수첩 메모를 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메모에 이름이 적힌 정청래 의원은 “지난번 워크숍 때는 마이크 잡고 농락하더니, 이번에는 수첩으로 때리냐”며 “불쾌하다”고 말했다. 데일리안이 촬영한 수첩 사진을 보면, ‘서울시장 후보’ 문구 아래 첫 줄에 ‘훈식’ ‘원식’ ‘청래’로 읽히는 글자가 쓰여 있고, 각각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원식 전 국회의장, 정청래 의원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정 의원은 이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전당대회 때 네거티브로 그렇게 때렸으면 됐지, 전당대회가 끝났고 이겼으면서도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립니까?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서울시장 꿈을 꾸다가 낙선한 민석, 영길 등이 좋은 후보이니 수첩에 적어 놓으시지요”라고 했다. 과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 대표와 송영길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45.html

 

3. “남편 대통령 되면서 재산 명예 다 잃었다”…‘무죄 주장’ 김건희 여사, 눈물의 호소 - mk.co.kr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된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원심 형을 유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9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성언주 원익선 이희준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김 여사 측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며 이처럼 밝혔다. 특검팀은 “김 여사의 범죄로 인해 우리 사회가 받은 충격과 공직의 공정성에 대한 훼손, 불법성의 정도는 장관 같은 고위직이 유사한 청탁과 금품을 수수하는 경우를 훨씬 뛰어넘는다고 할 것”이라며 “알선수재죄에 경합범 가중을 한 법정 최고형을 상정해도 김 여사에게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원심 재판부도 같은 고민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여사의 변호인은 “특검이 제시한 증거만으론 공소사실이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 없이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가 선고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김 여사의 건강 상태도 참작해 달라”며 “여러 차례 쓰러져서...

전문보기: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8488

 

4. 한 총리, 대통령 지지도 하락에 "국민 목소리 엄중하게 들어" - 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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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9091806174Zg

 

5. 떨어진 지지율, 기자회견 카드로 끌어올린다···청와대 “연임 개헌 논란, 분명하게 대통령 의사 밝힐 것” -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을 마친 뒤 기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개헌 논란, 공소취소 권한 조작기소 특검법, 핵심 지지층 이탈 논란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검토하고 있다. 국정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정치 현안에 대해 국민에 직접 설명하며 돌파구를 찾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연임 개헌론에 대해 “대통령이 그런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도 자꾸 논란이 커지고 있는 것은 유감스럽다”며 “직접적으로 말씀할 기회에 좀 더 분명하게 대통령께서 의사를 밝힐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임 개헌론은 지난 7월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 뒤 논란이 확산했다. 이후 이 대통령이 직접 “연임 개헌을 추진하지 않겠다”거나 “연임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바는...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81740001

 

6. [사설]이 대통령, 좌고우면 말고 ‘파병 불가’ 선 그으라 - 경향신문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언론발표를 한 후 인사하고 있다. 파리|연합뉴스 국방부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실사단을 보내 현지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공식화한 정부가 실무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청와대는 “(파병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파병을 둘러싼 이재명 정부의 언행이 종잡을 수 없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파병을 논의했다고 하면 앞서가는 것”이라고 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1829001

 

7. [속보]‘스마일게이트’ 권혁빈, 배우자에 이혼 재산분할 ‘2조5500억원’···역대 최대 - 경향신문

법원 “주식 35%·현금 650억 지급하라”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CVO. 연합뉴스 법원이 게임사 스마일게이트 창업주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를 상대로 배우자 이모씨가 낸 이혼 청구를 인용하고, 권 CVO가 이씨에게 재산 2조5500억원을 나누라고 판결했다. 국내 이혼소송 재산분할 액수로는 최대 규모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재판장 정동혁)는 9일 권혁빈 CVO와 배우자 이씨의 이혼 소송 1심 선고에서 “장기간 갈등 경위와 심화 과정, 관계회복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혼인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파탄에 이르렀고 책임은 모두에게 있고 대등하다”며 “원고의 이혼 청구는 인용하고 위자료 청구는 기각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재산 분할 비율은 이씨 35%, 권 CVO 65%로 결정했다. 분할 대상 재산에 권 CVO가 지분 100%를 가진 스마일게이트 주식도 포함됐다. 재판부가 산정한 권 CVO의 재산은 7조3375억원으로, 이 중 비상장사인 스마일게이트 주식 가액은...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1431001

 

8. 李대통령, 佛 최고 훈장 수훈… 마크롱엔 ‘청자 가야금’ 선물 -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상 간 훈장 수훈과 미래 협력 논의가 진행됨. 경제·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여 양국 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문화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정상 간 선물 교환을 통해 우호를 다짐함.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9/09/2OINA43OTJEWDDRXWX5XAH5JUM/

 

9. [단독] 냉동창고에 가둔 직후 AI에 "창고에 사람 있으면 어떻게 되나?" - MBC 뉴스

사회심가은[단독] 냉동창고에 가둔 직후 AI에 "창고에 사람 있으면 어떻게 되나?"[단독] 냉동창고에 가둔 직후 AI에 "창고에 사람 있으면 어떻게 되나?"입력 2026-09-09 15:20|수정 2026-09-09 16:05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경기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을 가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카페 사장이 범행 직후 AI에 범행 관련 질문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MBC 취재 결과, 남성은 지난 3일 오전 11시쯤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둔 뒤 '냉동창고에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라는 취지의 질문을 AI에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당시 카페 냉동창고는 영하 18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내부에서는 문을 열 수 없는 구조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남성이 범행 직후 감금된 피해자의 구체적인 상태...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0682_36918.html

 

10. 북한군, 최근 한 달간 MDL 20여회 침범…합참 “단호하게 조치” - KBS 뉴스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MDL)을 20회 넘게 넘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은 MDL 침범에 대해 ...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58660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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