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7. 13:01ㆍToday News

2026년 9월 17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김지용 추가 검증 끝났나, 임명 수순…“중수청장 빨리 임명돼야” - 경향신문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 브리핑 . 연합뉴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지명된 김지용 내정자를 둘러싸고 ‘친윤 검사’ 논란이 커지자 행정안전부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김 내정자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에서 기소에 반대했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사건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수사를 지휘했다는 설명이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 브리핑’을 열고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검찰개혁에 관한 입장을 두고 여러 의문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확인된 사실관계를 공개했다. 김 차관은 김 내정자가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재직하던 2022년 4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반대했던 데 대해 “사회적 약자와 범죄피해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1120001
2. 국민 52%가 "김승원 반대"… 귀막은 與는 "적임자" 밀어붙여 - 조선일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두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국민 여론은 부적격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위증 논란과 비판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여권이 임명을 밀어붙일 경우 향후 국정 운영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9/17/VH4TETFSKNGGZNXAJLRDJLCFNE/
3. ‘재제청 갈등’ 조희대 “사법·입법·행정 사이 존중 필요…사법권 독립 지켜야”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과 대법관 재제청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17일 대법원이 개최한 국제행사에서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사법권의 독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사법 기능이 효과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사법부와 입법부, 행정부 사이의 상호 존중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회의 환영사에서 “우리가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사법권의 독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이는 사법부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법원장은 “모든 법관은 어떠한 난관에 직면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대법원장님들께서는 법관들이 이러한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특별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 대법원장은 “사법 기능이 효과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사법부와 입법부, 행정부 사이의...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8218.html
4. ‘청문회 슈퍼위크’ 후폭풍…“정치 공세만 남아” “엉터리 개각 철회” - KBS 뉴스
[앵커] 장관 후보자 5명의 국회 인사청문회, 이른바 '청문회 슈퍼위크'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더불어민...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66006
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강버스’ 운항 1년···누적 탑승객 60만3293명 - 경향신문
탑승객 올해 3~9월 사이 집중적으로 몰려 서울시, 1주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해 승객을 태운 한강버스가 서울 여의도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경향DB 지난해 9월 18일 첫 정식 운항에 들어갔던 한강버스가 1년간 약 60만여 명의 승객을 태운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한강버스의 누적탑승객이 14일 기준 60만3293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객은 시가 안전·운항체계를 재정비하고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올해 3월 1일 이후부터 집중적으로 몰렸다. 올해 3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약 6개월간 이용객은 누적 49만8795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83%가 이때 몰렸다. 8월에도 한 달간 8만9246명이 이용했다. 서울시는 이용객들의 평가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0940001
6. 조국혁신당 "김민석 선심 쓰나...신의성실 원칙부터" - YTN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를 선심 쓰듯 말한다며, 신의 성실의 원칙부터 지키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대표는 오늘(17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교섭단체 요건 완화는 김 대표 본인이 한 약속이고 민주당 공약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전화 한 통 받은 것 말고는 어떠한 협상도 없었는데, 김 대표는 오늘(17일)도 마치 다른 정당들과 15석으로 합의된 것처럼 말했다며, 이러니 자신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꺼낸 국면 전환용 카드로 해석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문보기: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171133576820
7.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은 “보완”…일가족 부동산 투기 의혹엔 “송구” - 경향신문
칼각 선서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통합 반대론에 “인재 양성 더 중요”“철거민 특공은 정당한 절차·보상아들 상가 매입 땐 외국 있어서…”파병 입장은 “국민 안전·국익 접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를 두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이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인을 포함한 일가족의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에는 “송구하다”고 답했다. 강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 청문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중동 지역 공관장(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을 지내 현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아직 (파병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고,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이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고 답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필요성에는 “통합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강 후보자는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2108005
8. 이 대통령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개정 공연법 시행으로 효과" - MBC 뉴스
정치김정우이 대통령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개정 공연법 시행으로 효과"이 대통령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개정 공연법 시행으로 효과"입력 2026-09-17 09:59|수정 2026-09-17 09:59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이재명 대통령은 암표 거래를 추적해 부당한 수익이 생기면 반드시 환수하겠다며, 암표 거래에 대한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본인의 SNS에 아이돌 공연이나 해외 가수 내한 콘서트 등 티켓을 암표로 약 30배까지 비싸게 팔아 수십억 원을 번 암표 업자의 검거 사실을 공유하며 "지난 8월 28일부터 개정된 공연법이 시행되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정당한 관람 기회를 빼앗는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해 부당하게 챙긴 수익까지 반드시 환수하겠다"며 "암표로 부당한 이익을...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2433_36911.html
9. [단독]김승원 브로커, 판사 앞에서 ‘제넨셀 로비’ 언급 정황···영장기각에 영향 미쳤나 - 경향신문
양씨, 당시 국회 복지위 신현영 의원 접촉 계획 공유 이튿날 제넨셀 대표에 “김 의원이 친하다고 돕는대” 신 전 의원 측 “전형적 마타도어” 연루설에 반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 브로커로 지목된 사업가 양모씨가 김 후보자, 정모 판사와 찍은 사진. 양씨 SNS 화면 갈무리 신약 임상허가 청탁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씨가 2022년 2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정모 판사를 만난 자리에서 제넨셀 관련 추가 청탁 계획을 이야기한 정황이 확인됐다. 정 판사는 약 2년 뒤 제넨셀 창업주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강씨는 2022년 2월4일 양씨와 제넨셀이 보건산업진흥원 과제를 수주할 방안을 논의했다. 강씨는 “2021년 (과제) 예산을 우리는 안 줬다”면서 “2022년 예산을 지원받아야 한다. 보건산업진흥원 쪽 국회 담당이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데 그 과제에 좀 당첨될 수 있도록 부탁해달라”고 말했다. 양씨는 5일 뒤인...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0600051
10. "송유관 한 달 멈추면 1억배럴 차질"…사우디발 원유대란 우려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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