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 08:01ㆍToday News

2026년 9월 2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오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해외긴급구호대 44명 태운 군 수송기 이륙…현지 도착 후 합동 수색 나설 듯 - KBS 뉴스
[앵커] 네팔에서 수색과 구조 활동에 나설 우리 해외긴급구호대가 밤사이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44명의 구...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52242
2. 靑 “김용범, 개각 다음날 사의표명”… 내각-참모 후속 교체 가능성 - 동아일보
[김용범 靑정책실장 사퇴]靑 정책실장, 경제 책임론속 사퇴金 “새로운 관점-에너지 필요” 사표‘경제 투톱’ 교체에 정책 변화 가능성… 野 “꼬리 자르기, 국정기조 재검토를”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지난달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는 김 실장이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은 1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의 사의를 전격 수용한 배경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에 따른 주식시장 급변동과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논란에 따른 정부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3실장’ 중 첫 교체 대상자가 나오면서 청와대 고위급 참모의 연쇄 교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중폭 개각’에서 빠진 외교·통일 등 일부 부처를 중심으로 한 추가 개각설도 커지고 있다.● 金 개각 발표 후 사의 표명, “기조 전환...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02/134587282/2
3. 경찰청 ‘한밤 대폭 물갈이’···경찰청 차장에 김종철, 서울청장 고범석 - 경향신문
서열 2순위 치안정감 3명·3순위 치안감 25명 18개 시·도경찰청장 중 14명 교체 단행 제주청장 승진 미포함···실종 사건 영향인 듯 “신뢰 회복 위해 연고지 피하는 ‘향피제’ 적용”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마크. 김창길 기자 경찰청 차장에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서울경찰청장에는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인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경찰청은 1일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2026년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서 두번째로 높은 계급인 치안정감 3명과 그다음 계급인 치안감 25명에 대한 인사가 이뤄졌다. 공석인 경찰청장직을 대행할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 경남청장이 임명됐다. 수도 서울의 치안과 주요 사건 수사를 지휘할 서울청장은 고범석 전남청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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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합] 실종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구속 송치…그는 대체 왜? - 헤드라인제주
접수된 실종신고 사건을 실종자와 연락이 닿은 것처럼 허위로 기재한 뒤 임의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는 사건을 종결하지 않을 경우 업무가 늘어날 것을 우려해 이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그가 종결한 사건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허위 내용으로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25건 추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경찰청은 1일 오전 이 사건과 관련한 공식 브리핑을 열고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34)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지방법원은 공전자기록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직무유기 등의 혐의를 받는 A경장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 조사 결과, A경장은 지난 5월 15일 접수된 장모 씨(37·여)의 실종신고와 7월 2일 접수된 60대 남성 B 씨의 실종신고에 대해 각 실종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음에도 연락이 닿았거나 소재가 확인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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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거주 1주택 공제 12억 원복…세부담 상한도 150% 유지 - KBS 뉴스
[앵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부동산 세제개편안이 결국 수정됐습니다. 논란이 컸던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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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 이란 남부 대규모 공습에 이란 미사일·드론 보복…트럼프 “더 큰 공격 대기” - 한겨레
미국이 1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지역을 대규모로 공습하자 이란이 중동 지역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며 곧바로 보복에 나섰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미 동부시간 정오부터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며 “이번 공격은 최근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해협의 상선과 역내 미군 장병을 공격하려 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매체들에 따르면 공격은 반다르아바스와 차바하르, 코나락, 시리크 등 남부 해안 지역과 호르무즈해협의 케슘섬 등에 집중됐다. 이란 남동부 지로프트 공항도 공격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습 직후 트루스소셜에 이번 공격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기뢰 설치 시도와 요르단 미군 기지를 겨냥한 미사일 8발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이 이 매우 정당한 공격에 보복한다면 훨씬 더 세고 높은 수준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며 “가장 큰 공격은 아직 대기 중이고,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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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근길 날씨] 흐리고 곳곳 비·소나기…남부 폭염주의보 - KBS 뉴스
오늘도 우산이 필요한 곳이 있겠습니다. 흐린 하늘에 곳곳에 비나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부 충...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52270
8. 대법관 제청 표류하면 대법원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서초동M본부] - MBC 뉴스
사회유서영대법관 제청 표류하면 대법원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서초동M본부]대법관 제청 표류하면 대법원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서초동M본부]입력 2026-09-01 08:59|수정 2026-09-01 09:07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 노태악 후임은 언제?드디어 교착상태가 풀렸나 했지만 사정을 취재해보니 아니었습니다. 지난 18일 후임 대법관 2명에 대한 임명 제청이 있던 날, MBC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관례와 달리 청와대와의 최종 합의 없이 대법관 후임 임명을 제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미루던 청와대는 지난주 금요일, 양측의 의견이 조율된 대법관 후보자인 김성수 서울고법 판사만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손봉기 대구지법 판사의 경우 재제청을 요구했는데, 사실상 기존에 추천된 후보 가운데 다른 사람을...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6848731_29123.html
9. 김용범 사퇴에 기세 오른 국힘, 김승원 정조준…"용혜인은 미끼"(종합) -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1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하자 기세를 몰아 김승원 법무부 장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 총력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특히 범여권 일각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는 용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으로 김 후보자 이슈가 묻히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재판·공소 취소 이슈를 쟁점화하는 데 당력을 집중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김 후보자를 "지명 철회 0순위"라고 규정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79651001
10. 반도체 호황에 미래대응기금 162조 조성…58조 쓰고 104조 남겨둬 - 한겨레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세수를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이 내년에 162조원 규모로 신설된다. 이 가운데 내년에 58조원을 쓰고 104조원은 여유자금으로 남겨둔다. 세수가 많이 들어올 때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곳에 신속히 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인데, 큰 규모에 비해 사용 목적이 불분명하고 국회의 통제가 제한적인 점은 문제로 지적된다. 정부가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을 보면, 정부는 내년부터 출범하는 미래대응기금이 162조3천억원으로 조성된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은 경기호황 등으로 기존 추세를 뛰어넘는 규모의 세수가 들어올 경우 이를 별도 관리해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예산이다. 국방·치안·교육 등 행정 전반에 사용하는 일반회계와 달리 특정 사업에만 쓸 수 있도록 용처가 정해져 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난달 28일 예산안 브리핑에서 “미래대응기금은 대규모 세수를 생산적 지출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56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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