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2026. 9. 15. 08:01Toda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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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오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내 후원회 회계보고서 요청…말이 되나" - 조선일보

손솔 진보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료로 한동훈 의원의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요구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이를 보복성 조치로 규정하고 맞대응을 시사했으며, 국민의힘은 이러한 자료 요구가 청문회 취지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9/14/ZXK4T6UNBJAJBPKIBCRJZ3SXTU/

 

2. 김민석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여권내 노선 갈등 또 과열 - 한겨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해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14일 내놓았다. 8·17 전당대회 이후 계속되는 여권 내 노선 갈등이 ‘검찰개혁’을 계기로 또다시 격화하는 양상이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티비(TV)’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를) 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모아야 될 시점”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안착 시점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가지고 탄핵하려고 하던 그런 시기의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내부에서 이러는 것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 대통령을 비판한 추 지사의 최근 발언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정치인, 도지사의 발언이라 한다면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 같다”고도 했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대통령은 내란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데 왜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인가”라며 검찰 출신의 김지용...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826.html

 

3.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지명 철회는 미지수 - 한겨레

청와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추가 검증에 들어간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이날 청와대 등의 설명을 들어보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주 후반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들어갔다. 여권 관계자는 “김 후보자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는 등 과거 이력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와 추가 검증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적임자’라고 지명한 후보자를 추가 검증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김 후보자 추가 검증이 지명 철회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여권 내에서 김 후보자의 검찰 시절 이력을 문제 삼으며 반발 기류가 커지는 것을 의식한 조처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내 검찰개혁론자들은 김 후보자가 검사 시절인 2020년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집행정지 명령에 반대하는 검사장 성명서에 이름을 올리고, 2021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 당시 수사...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762.html

 

4. 용혜인 사퇴가 던진 질문…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어떤 자리인가 - 경향신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약 2주 만에 사퇴하면서 차기 장관 인선을 둘러싼 논의도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용 의원이 지명된 이후 위성정당 창당과 비례대표 의원의 국무위원 겸직 등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은 거셌지만, 정작 성평등부 장관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 어떤 자질과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한 검증은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지난 13일 논평에서 “약 2주간 성평등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여성계에서는 차기 인선에서는 후보자의 성평등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제대로 검증하는 한편, 장관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평등부의 위상과 권한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성평등부 장관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성평등과 가족 정책에 대한 분명한...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0600071

 

5. 밴스 부통령, 예멘 상황 ‘유동적’…미국, 사우디·IAE·후티 반군과 접촉 - VOA 한국어 홈페이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4일 미국은 예멘에서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데 대해 “분명히 우려하고 있다”며 행정부가 이 문제와 관련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캔자스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예멘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고 역동적”이라고 설명하며, 미국 정부가 “후티 측과도 직접 대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후티 반군이 미국에 연락해 대립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에게 “후티 반군이 우리에게 전화했다”며 “그들은 우리와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우리가 자신들을 공격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알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들은 대부분의 선박을 통과시키고 있다”며 “다만 그들이 불만을 가진 나라가 한 곳 있는데, 우리가 그 문제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후티 반군의 공격을 계속 받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는 그 여파가...

전문보기: https://www.voakorea.com/a/us-yemen-houthis-091426/8198003.html

 

6. 당분간 큰 일교차…경기 남동·강원 내륙·충북 아침에 짙은 안개 - KBS 뉴스

오늘(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동해안과 강원 산지는 대체로 흐리겠...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63306

 

7. 청문회 D-1 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 - MBC 뉴스

사회구승은청문회 D-1 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청문회 D-1 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입력 2026-09-14 11:50|수정 2026-09-14 11:50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법조인으로서 수년간 쌓아온 경험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잘 쓰여지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후보자는 오늘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 준비단 사무실 마지막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내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소상히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다"며, "30년간 법조인으로서 재판, 변호인, 경찰 인권위원 등 모든 경험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소중하게 잘 쓰여지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청탁 의혹을 어떻게 설명할...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1650_36918.html

 

8. "예산 깎고 12억 관사?"…추미애 사퇴 청원 1만명 넘었다 - 한국경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뉴스1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 도민 청원이 게시 사흘 만에 공식 답변 요건인 1만명을 넘어섰다.14일 '경기도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추미애 도지사 사퇴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5시30분께 참여 인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청원 글이 게시된 지 나흘 만이다.청원인은 경기도의 채무비율이 법정 위기 기준보다 낮다는 점을 언급하며 "추 지사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대로는 부도'라며 재정 비상 선언을 강행하고 이번 추경안에서 무려 5465억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지적했다.또 "더 놀라운 것은 재정 비상이라며 공무원 인센티브까지 절반 이하로 삭감해 놓고 본인은 보증금 12억원이 넘는 47평형 아파트를 혼자 사용하는 관사로 계약한 사실"이라며 "무리한 예산 삭감의 부작용이 하나둘 드러나며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지금, 더 늦기 전에 추미애 도지사의 사퇴를 청원한다"고 밝혔다.이어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되...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441967

 

9.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이 대통령 기자회견 앞두고 정치 원로·전문가의 ‘작심 제언’ -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생중계 방송이 지난 6월8일 서울역 대합실 TV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정 지지율 하락에 직면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주 기자회견 개최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향신문은 14일 이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아야 하는지 여권 정치 원로와 정치학자들에게 물었다. 이들은 현재 정부 상황을 대통령 신뢰의 위기로 진단하고,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논란에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이 인사와 정책을 주도하는 1인 리더십의 한계를 반추하고, 참모 및 여야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정치를 복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복수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회견이 국정 동력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정치 원로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대통령이 공소취소와 연임 개헌에 대해 확실한 입장을 표명해 신뢰를 회복하지 않으면 정책 성과도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1854001

 

10. 국힘 “김생용사 어불성설”…민주 “이슬만 먹고 사는 분 없어” - 한겨레

국회가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인사청문회 슈퍼위크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낙마 0순위’로 규정해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정조준하며 지명철회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야권의 검증을 ‘거짓 선동’으로 규정하고 방어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한 것을 거론하며 “공공연하게 ‘김생용사’(김승원은 살리고, 용혜인은 버린다)를 이야기하지만 어불성설”이라고 반발했다. 그는 이어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가족 협동조합 논란, 위장전입 의혹, 음주운전 전과를 열거하며 “추석 앞둔 국민에게 범죄 종합세트라도 선물하겠다는 건가”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하자가 많은 인물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려 한다는 사실 자체가 청와대 의중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의) 공소취소에만 매몰돼 있다는 방증”이라고 쏘아붙였다. 민주당은 김...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771.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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