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2026. 9. 15. 18:00ㆍToda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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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저녁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김승원 ‘치료제 동물실험“ 묻자 “문과라 알 수 없다”…여권 “나쁜 검찰” 공격 - 한겨레

“그 (발달장애) 아이들이 스무살, 서른살이 돼도 저희 아들이 계속 돌봄을 할 수 있도록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에서 일)한 것이지 이득을 위해서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가 운영하고 아들, 딸이 근무하는 발달장애 협동조합에 제기된 ‘가족기업’ 의혹을 해명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김 후보자는 “이 (발달장애) 아이들의 부모님이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혹은 우리 아내도 나중에 힘이 없거나 죽게 되면 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만한 사람으로 저희 아들에게 그 일을 맡겼다고 하더라”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아버지로서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아들이) 연대 나와서 지금 대학원 석사과정도 공부하고 있고 더 좋은 곳에, 혹은 공부해서 교수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어머니의 뜻을 받아들이고 발달장애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고 했다. 김 후보자 발언이 끝나자 서영교 국회...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936.html

 

2.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파병 등 현안 입장 표명할 듯 -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의 확대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국정 지지율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 수준인 30%대를 기록한 상황에서 국정 운영의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번 회견은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민심에 호응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께 밝히고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의 여는 말, 질의응답, 대통령 마무리 발언 순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대통령과 기자 사이의 거리를 최대한 가깝게 좌석을 배치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할...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1742001

 

3. "비상 상황" 추미애 선언에 직접 등판한 김동연…"위기 아냐" - hankyung.com

경기도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그 원인으로 전임 지사의 확장재정을 지목하자 김동연 전 지사가 직접 등판해 공개 반박에 나섰다.김 전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확장재정으로 책임을 다했다'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그동안 경기도 재정을 둘러싼 논란에 말을 아껴왔다. 도민과 당에 불필요한 논쟁을 더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김 전 지사는 "재정이 어렵다는 것과 그 원인을 전임 도정의 확장재정에서 찾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확장재정은 민선 7기(이재명 경기도)와 8기를 관통한 일관된 원칙"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민선 7기에는 코로나19가 닥쳤고, 민선 8기에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 위기'가 이어졌다"며 "어려울 때 재정이 도민의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은 같았다"고 했다.또 "국가재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기도마저 지출을 줄였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갔을 것"이라며 "민생을 지키기 위한 확장재정은...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4765H

 

4. "중수청장 추가 검증, 후보자·대통령 인사권 모두 흔들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 ikbc.co.kr

"김민석의 '탄핵' 언급, 결집 의도와 달리 자충수 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전문보기: https://www.ikbc.co.kr/article/view/kbc202609150054

 

5. 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 동아일보

크게보기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 뉴스1“(김승원) 후보가 식약처에 문자를 보낸 것과 관련해 (강모 씨가 식약처에 제출한) 제넨셀의 동물실험이 조작됐다는 것이 법원 판결에 있습니다”(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저는 문과입니다. 치료제에 대한 성능을 제가 알 수 없습니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제넨셀 대표였던 강모 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위 자료를 제출한 것에 대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문과 출신인 본인이 약품의 효능에 대해서는 미리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약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고 이에 따라 강 씨가 제출한 자료가 허위였다는 점을 애초에 검증하기 힘들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제가 (식약처에) 전달한 민원은 절차에 대한 불공정을 살펴달라는 것”이라며 “민원 전달 후 (식약처 승인 과정에) 관여한 바 없다”고...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5/134671066/1

 

6. 송유관 피격에 다시 호르무즈로…“초대형 유조선 기뢰 충돌” - KBS 뉴스

[앵커]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송유관을 통해 홍해 쪽으로 원유를 옮겨 ...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63766

 

7. 김승원 “수사정보 정치 이용”…청문회 시작부터 ‘한동훈 정조준’ - 한겨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최근 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싸고 수사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 모두발언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책임형 형사사법체계를 정착시키겠다”며 “공소청의 조직·인력·예산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수사·기소 분리의 취지를 직제와 운영에 반영하고, 공소청이 인권을 지키며 기소와 공소 유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은 조직의 출범으로 끝나지 않는다. 사건 처리가 늦어지고 억울함이 풀리지 않는다면 국민은 개혁을 체감할 수 없다”며 “관계부처와 협력해 사건을 덮거나 증거를 누락하는 등의 위법·부실수사를 막고, 처리 지연을 해소하겠다.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청문회를 준비하는 동안 제가 걸어온...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7869.html

 

8. 시민사회 원로들 "침략전쟁에 파병이 웬 말‥미국 압력 거부해야" - MBC 뉴스

[자료사진]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1935_36918.html

 

9. 강선우 때 울컥한 서영교, 김승원 눈물에 또 울었다 [영상] - hankyung.com

사진=펜앤마이크TV 유튜브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가족이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의 특혜 의혹을 해명하다 눈물을 보였다. 김 후보자의 가족사를 듣던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도 손으로 눈가를 훔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김 후보자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와 자녀들이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 관련 의혹에 대해 "저희 아들은 아이들이 스무살, 서른살이 돼도 계속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지 이득을 위해서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그는 아들이 어머니와 같은 기관에서 일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점차 목이 메기 시작했다. 김 후보자는 "저도 아들이 왜 어머니가 일하는 곳에서 일하는지 궁금했는데 최근에 들었다"며 "아내가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봤는데, 이 아이들의 부모님이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혹은 우리 아내도 나중에 힘이 없거나 죽게 되면 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만한 사람으로 저희 아들에게 그...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5611H

 

10. 서울시 "버스노조 요구 전부 반영 시 적자 1조 원까지 늘어날 수도" - MBC 뉴스

오늘 오후 브리핑에서 설명하고 있는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1980_36918.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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