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6. 08:00ㆍToday News

2026년 9월 16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오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됐지만…‘통상임금’ 불씨는 여전 - 한겨레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을 눈앞에 두고 올해 임금 협상을 타결했다. 노조는 16일 새벽 4시부터 예고했던 파업 계획을 철회했다. 다만, 각종 수당의 지급 기준인 통상임금 산출 방식에 대해선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사 간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았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64개 회사 소속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 특별조정위원회 조정을 통한 협상을 시작해 약 12시간 만인 다음날 새벽 1시50분 조합원 임금(호봉별 시급) 3.2% 인상 등 지노위가 제시한 조정안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른 임금 인상은 올해 2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적용된다. 그러나 핵심 쟁점인 2024년 대법원의 ‘정기상여금 등도 통상임금’ 판례 반영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서울고법은 2025년 버스노조 동아운수지부 조합원들이 낸 미지급 임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대법원 판례에 따라 정기상여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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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 바로잡겠다" - MBC 뉴스
정치강은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 바로잡겠다"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 바로잡겠다"입력 2026-09-15 12:45|수정 2026-09-15 12:46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법사위 간사로서 수사·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 체계를 만들기 위해 형사소송법 개정을 주도했다"며 "입법으로 마련한 개혁을 현장에서 완성하겠다"고 했습니다.이어 "사건을 덮거나 증거를 누락하는 등의 위법·부실 수사를 막고 처리 지연을 해소하겠다"면서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도 바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자신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등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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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맹이 빠진 회견 땐 역풍… 與서도 "공소취소는 없다 선언해야" -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극복하기 위해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임. 연임 개헌 논란 종식과 인사 검증 실패, 부동산 민심 수용 등 민감한 의제들이 다뤄질 전망이며, 특히 공소 취소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메시지 수준이 회견의 향후 파급력을 결정할 것으로 관측됨.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9/16/4LL5VBLDG5GZZIYFEGZSQLZ7DU/
4. “굳이 검사 출신을” “중수청 안착”…여당 ‘김지용 지명’ 여진 지속 - 경향신문
임명 찬성파 “내정자, 수사·기소 분리 공감…검찰 통솔해본 사람” 강경파 ‘검사 반대론’에 “딴지 종속된 의원들” 당내 비판 목소리도 이 대통령 추가 검증 지시 ‘지지층 달래기’…지명 철회 가능성 낮아 검사 출신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를 둘러싼 여권 내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여당 내에서 초대 중수청장에 굳이 검사 출신을 지명할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과 검찰개혁 국면 때마다 이뤄지는 일부 강경파의 대통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동시에 나온다. 강성 지지층 반발에 김 내정자 추가 검증을 지시한 청와대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MBC 라디오에서 김 내정자를 두고 “중수청을 안착시키는 데는 결국 검찰에서 지휘와 통솔을 해봤던 사람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라며 “그게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로 보내올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김 내정자 임명에 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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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통령 지지율 꺾이자 목소리 키우는 강경파들... 김민석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 - 한국일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비판한 추미애 경기지사 등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직격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범여권 강경파들이 목소리를 높이자 선제적 경고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강경파들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등 검찰개혁 후속 조치를 고리로 이 대통령 및 민주당 지도부와 각을 세우면서 이 대통령이 주도하는 중도·실용 기조와 강경파의 개혁 선명성 간 노선투쟁이 재점화하는 양상이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인 '민주당TV'에서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탄핵하려고 하던 시기의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라고 했다. 이는 초대 중수청장에 검사 출신을 지명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이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하느냐"고 공개 비판한 추 지사를 겨냥한 발언이다. 김 대표는 이어 "사람들이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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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우디 공급 차질 우려 심화…국제유가 약 4개월만 최고치 - 연합뉴스TV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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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날씨] 수요일도 맑고 쾌청‥대체로 일교차 커 '건강 유의' - MBC 뉴스
사회정상빈[날씨] 수요일도 맑고 쾌청‥대체로 일교차 커 '건강 유의'[날씨] 수요일도 맑고 쾌청‥대체로 일교차 커 '건강 유의'입력 2026-09-16 00:01|수정 2026-09-16 04:34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수요일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고 쾌청하겠습니다.다만 제주도 산지·중산간에 5mm, 제주도 해안에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전국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부산 28도, 광주 30도 등 24도에서 30도로 나타나겠습니다.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에서 15도가량으로 벌어지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날씨#전국#맑음#일교차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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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힘 "전형적 투기"·與 "흠 없다"…이형일 '비거주 1주택' 공방(종합2보) - 연합뉴스
이형일 청문회, '비거주 1주택' 여야 공방 국힘 "전형적 투기"…與 "흠 없는 자기 관리" 미래대응기금 신경전, 세제개편엔 여야 쓴소리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96152001
9.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브로커도 법원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 news.kbs.co.kr
[앵커] 오늘 법원에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재판도 열렸습니다. 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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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동연, 추미애 ‘전임 탓’ 정면 반박…“확장재정은 미래 투자” - 한겨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그 원인으로 전임 도정의 방만한 운영을 지목하자, 침묵을 지키던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처음으로 직접 해명에 나서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전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확장재정으로 책임을 다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어려울 때 재정이 도민의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은 민선 7기와 8기를 관통한 일관된 소신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위기’와 윤석열 정부의 긴축재정으로 국비가 삭감된 상황이었다. 경기도마저 지출을 줄였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갔을 것”이라며 확장재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특히 추 지사가 지적한 지방채 발행과 예산 편성에 대해 김 전 지사는 “단순한 빚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경기도의 예산 대비 채무비율(12.86%)이 전국 평균(15.52%) 및 서울시(21.62%)보다 낮아 정부 주의기준(25%)을 크게 하회한다는 객관적 지표를 제시했다. 그는...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78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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